뽀미와 플래쉬







간만에 울 뽀미 살랑살랑



플래쉬를 너무 오랜만에 해서 뭐가뭔지 기억이 안난당

다빈치 코드 리뷰


 
봤어요~ 최근에 본건 아니고 한 열흘전쯤? ()봤는데.. (에라이)
생각보다 약간 질질 끄는 느낌이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흠..
나쁘지는 않았지만 뭐랄까 반전에 반전이 너무 많아서 역효과가 났다는정도?
단순한 논리영화라고 생각하며 보면 볼만하네요 극진한 기독교 신자시라면
이 영화는 비추.. 이날 영화관에 가서 그냥 아무거나 보자 하고 친구랑
골라서 본거엿는데 톰 행크스가 나와서 깜짝! 놀랬어요 히히.....
포스터도 못보고 본거라서.. 누가 교수연기를 할까 두근두근하면서 봤죠..
근데 어두운데서 샌드위치를 먹다가 친구랑 보기좋게 다 흘렸답니다
흰티엿었는데.....
 
 
 
이것..참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*^*
졸업하고 왔습니다 아자! 이번 여름은 놀생각만 할래요
이번 여름에는 캐리비안의 해적도 개봉하고 이것저것 개봉할것이 많은데...
저랑 영화나 같이보러가실분?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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